밀리체크홈으로

우리 아이는 지금 어떻습니까?

창가 책상에서 편지를 쓰는 어머니

매일 통화해도, 듣는 말은 “괜찮다” 한마디입니다.
그래도 가족은 압니다. 목소리가 달라진 것을, 말이 줄어든 것을.

몸도 마음도 온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, 기록이 곁을 지킵니다

밀리체크는 그것을 적어두는 곳입니다.
부모와 형제자매가 한자리에 모여, 복무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것을 남깁니다.

장병은 이 기록을 보지 않습니다.
그래서 있는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.

전역하는 날, 그 시간이 한 권으로 정리됩니다.

완성본 견본 보기PDF로 받기실제 회원의 기록이 아니라 예시로 만든 견본입니다. A5 판형 20쪽 · 2.8MB

적은 그대로 남습니다.
회사가 손을 대면 어긋나고, 그 사실을 이용자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식탁에 둘러앉아 기록을 함께 보는 가족

입영 전에는 무제한으로, 입영 후에는 닷새간 무료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.

시작하기
전역한 아들과 완성된 기록을 함께 보는 가족

밀리체크 멤버십 77,000원(부가가치세 포함), 한 번만 결제합니다.

전역일까지 추가로 청구되는 금액이 없습니다.

요금과 환급 규정 자세히 보기

훈련소가 처음이신가요

사진은 언제 볼 수 있는지, 통화는 되는지, 소포는 보내도 되는지. 육군훈련소 공지를 정리했습니다.

육군훈련소, 훈련병과 연락하는 법